HOUSE PARODI from Genoa [제노아의 빠로디 가문]

AD 1432년, 이탈리아 제노아 공화국에서 선포한 칙령


 'Di non raccogliere le nocciole di Parodi' 

 (빠로디 가문의 헤이즐넛을 그 누구도 줍지 마라)

-사회적 칙령 제 79조, 1432 제노아 공화국-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빠로디 가문은 중세 제노아 공화국 시대 이전부터 매우 영향력 있던 귀족 가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고가 원자재였던 헤이즐넛의 재배와 유통에 대한 독점권을 보유하여 막대한 부를 이루었으며 이후 역사에 많은 현장에 빠로디라는 이름을 남기게 됩니다. 현재는 Parodi Nutra라는 이탈리아의 유명 기업으로 명성을 유지하며 있습니다. 현재 기업을 이끌고 있는 안드레아 빠로디(Andrea Parodi) 회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본 일빠로디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빠로디 가문은 단순히 이윤추구가 아니라 수익 배분을 통하여 리구리아주 지역사회와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가문의 역사와 전통만 아니라 지역사회까지 지키고자 하는 빠로디 가문의 영향력은 이탈리아 내에서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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